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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.01.18
    꿀차!!!

요즘같이 갑작스런 기온의 변화로 인해 기력이 쇠진해 질 때.
저는 꿀차(HONEY TEA)를 마셔주곤 합니다.
굉장히 진하게 타서 마시는데, 보통 사람은 입에도 못댈 정도로요.
그렇게 한잔 마셔주면, 확실히 추위가 덜하고,피부도 좋아져요!!
내 피부 관리의 숨겨진 비결이랄까~~ (응?)
꿀을 좋아라 하다보니,제가 먹는 꿀도 뭐 여러종류가 있어요.
5천원이면 구매할 수 있는 마트용 잡화꿀부터 시작해서,
꿀 명가 올가(ORGA)에서 구매한 오가닉 꿀,호주에서 날아온 꿀,
캐나다 단풍나무 꿀,벌집까지 통째로 짠 하고 보여주는 '석청'
얼마전 구매한 미국의 곰꿀(곰모양 플라스틱 병에 든 벌꿀)까지!!
글구 요즘 제가 버닝하고 있는 해조꿀..(해조류의 꽃에서
채취한 꿀이라,꿀색이 초록색이라는..)
뭔 젊은 애가 꿀차를 타 마시냐고 노인네 같다고
주변에서 꽤나 소리 듣습니다만,,
꿋꿋합니다, 오늘도 밤토리는 꿀차 사랑~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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